아 이것만 쓰고 매화님한테 전화하고 자야할듯 합니다.
대충 오야붕의 후기에 나온것처럼
정연이는 중2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막내취급을 못받은대신 요한오빠의 사인을 get했다.
네 사인 받았구요..
뭐 헤어질때 말 놓으시라니까 또 베이스님 베이스님 이러시는 이슬님 후기에 배실배실 웃어제끼구요.
큰언니 뽕자님은 진짜 볼때마다 아름다워지는 이분.
백조님도 제가 되게 친해지고 싶었지만 뭐 몇마디 못했구.
대충 몇마디 충격적인 말로 요약
"둘이 되게 닮으셨네요"
"남매세요?"
"둘이 사겨요?"
"카게시님이랑 원조교제?"
그저웃지요 풉
마운틴님 제가 안겨드니까
"억 얘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껌님은 얼굴만 두번봤는데 아직 말한마디 못걸어봐서 슬펐습니다.
왜이렇게 아쉬움만 남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다들 잘 들어가신것 같아서 다행이군요.
서울사는 김매화 따라갔다가 비만 줄창 맞고 길 헤매다가 다시 고깃집 돌아가고
무명님 저희 선생님 이쁘고 착하고 참하구요 남자친구 안계십니다.
김매화님 지는 옷 세겹 입었으면서 두겹 입은 나보다 더 떨려한다 우왕
그래서 걍.
지못미 조정연▶◀
매화님이랑 둘이 고기 4인분은 먹은것같은데 왜 고기먹은기분이 안나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