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oticon 반가와용~ 믿고있나요 사랑입니다.
새해도 밝고 막상 2009년이라고 하는데, 실감은 잘 안나네요 ㅋ
아무래도 구정은 되어야 정말 새해가 온듯한 기분이 날거같기도 해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겡끼데스까~ ? < 어이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지난번에 블루아이스던전에서 남녀노 할거없이 다 잡아보았습니다 (응?)
그러나 역시 퀘스트템은 만만치 않더군요.
잘 나오지 않는 그 확률이란..
오늘도 뭐 별수없게도 블루아이스던전에서 계속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패와 모자를 벗으니 왠걸 한결 더 편한것같기도 하고 <
자.. 그럼 제가 블루아이스던전 1층에서 모아야 할 퀘스트템들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분홍립스틱 6개, 다트화살 20개, 핫팩 13개, 눈물방울 4개 가 남았군요
다들 잘 안나오는 것들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아주 안나오는 것도 아니지요?
저는 아직 160이 되지 않은 건강한 토끼이므로 이런 퀘스트템들을 열심히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어이
대략 한번도는데 20분정도 소모되는데요 블루포션 c를 110개정도 들고가서 사냥하면 저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어이 돈트리브.. 무게좀 어떻게 ... 안되겠니?
비캐쉬템 장비와 캐쉬템간 장비 밸런스도 생각좀 해야지? 응? emoticon
뭐.. 그러려니 하면서 블루아이스던전으로 가보았습니다.

약 20여분간 사냥을 한 끝에 제가 구해야 할 템들중에서는 눈물방울 1개를 얻었습니다. 휴... 정말 안나온다;;
이번 20여분간 사냥에서는 다트화살 1개, 분홍립스틱 1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20여분간에는 내복같은것만 나왔을뿐...  구하는건 안나왔군요. 어흑...
이번 20여분간에도 내복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orz
이번 20여분에도 내복.. 어흑.. orz
이번 20여분에도.. orz

이번 20분에는 다트화살이 하나 나왔습니다.
이번 20분에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네요.. orz
이번 20분에는 눈물방울이 하나 나왔습니다.. 헥헥...

이번 사냥은 안습이었습니다만. 다음에는 괜찮겠지요? 하하.. <
뭐.. 포기할수는 없겠습니다 하하 힘내보도록 하지요. 화이팅~!! emoticon






저는 경매장이나 위탁판매가 효율적인 제도라고 생각하지만, 트릭스터에서는 아직 개인상점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기세가 땅에서 나오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접속자수 유지를 위해 그렇게까지 해야할까요?
저는 개인상점은 하지 않고 잡템이나 기타 물건들을 팔아왔는데요, 지금까지 팔아서 쓰고 남고 해서 모인 겔더는 2천8백만겔더정도 되는군요.
그리 많지는 않지만 물약값 하기에는 적당하기 때문에 별 불편없이 게임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제가 1:1 거래로 파는 물건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거래시 상대방에게 안비싸게 적당한 가격을 달라고 해서 대충 그 가격에 받고,
너무 비싸게 주신다 싶으면 좀 싸게 조정하기도 합니다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에 비싸지 않게 파는 것이 원칙이므로 계속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 1:1 거래로 판 물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품기 2개 2만겔더




레벨 159 -> 159
TM레벨 137 -> 137
장비 : 카멜레온 개구리 잡다 나온 날이 선 롱소드  + 렙업선물로 받은 증정주머니 + 
에피1챕터1보상으로 받은 아쿠아마린펜던트50(노작) + 2차전직하고 받은 루비 수호령(노작) + 에피소드 보상으로 받은 돈 주반니 가면 + 퀘보상으로 받은 아기토끼 + 그외 무거울때에는 쌈지주머니와 귀여운 아기펭귄도 데리고 다님
스킬 : 불굴의투지(Lv10) + 고동치는 심장(Lv 10) + 백발백중(Lv 10) + 올려치기(Lv 10) + 어퍼컷(Lv 11 = Master) + 빠른몸놀림(Lv 1) + 대쉬(Lv 1 = Master) + 연속펀치(Lv 10) + 카운터펀치(Lv11=Master) + 콤보펀치(Lv 6) + 가드(Lv8) + 아드레날린(Lv 10)

스킬포인트 0 남음..
   

블루아이스던전.. 정말 안준다.. 후후.. emoticon 그렇다고 포기할소냐...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우물쭈물 살다가 이렇게 끝날 줄 알았지' 

 - 세계적인 희곡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새겨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