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믿고있나요 사랑이에요~ ![]()
지난번 설문 #1 이 나간뒤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대표적으로 경제분야에서의 한파가 아직도 채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경제한파로 인한 고용위축, 여러가지 불황, 그로인한 디플레이션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음식점의 시중 물가를 내리는 곳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세일을 하는 곳들도 많거니와, 일부 매장에서는 높은 퍼센트의 폭탄세일등을 하여 재고처분 및 마케팅홍보효과등을 노린다고도 합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 트릭스터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제 생각엔 별 큰 변화는 없었던것 같네요.
다만, 트릭스터의 고정팬분들의 생활에는 큰 변화가 있었을지는 몰라도 말이에요.
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직 이를 따름이옵고, ...
오늘 드릴 말씀은 간단한 설문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대형 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와 블리자드의 각축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데요,
게임성이나 요금이나 서비스에서 많은 비교가 되고 있는 게임들입니다.
이 게임들은 정액요금제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는 게임들이고, (물론 pc방에서 이용할수도 있긴 합니다.)
게임 컨텐츠나 서비스차원에서 부분유료 캐주얼 게임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주관적인 견해가 많겠지만... ![]()
그렇다면 과연 이런 게임들을 즐기는 데에는 과연 얼마의 비용이 필요할까?
우선적으로 컴퓨터 사양은 3D가 가능한 컴퓨터여야 겠지요?
아이온의 경우 중고사양의 그래픽카드와 그를 받쳐주는 컴퓨터사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물론 와우도 어느정도 사양이 필요하죠.
그리고 집안에 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회선이 있어야 겠습니다.
물론 지역마다 조금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인터넷 서비스이용요금은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임서비스 자체 이용료가 있는데요,
와우나 아이온같은 경우 일정 기간이나 시간에 대한 게임 서비스 이용비용을 먼저 지불하고 게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트릭스터와 같은 캐주얼 온라인 게임은 게임 서비스 이용에 대해 내야하는 요금은 없지만 게임내 캐쉬아이템을 이용하려면 현금과 동일한 캐쉬를 사용하여 구매하여야 합니다.
정액제 게임이나 부분유료화 게임이나 들어가는 돈은 똑같은 돈입니다만...
간단히 말씀드려, 정액제 게임은 돈을 들이지 않고는 게임을 즐길 수 없지만 이용요금의 상한선이 비교적 명백한 반면,
부분유료화게임은 돈을 들이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으나 상한선이 미미하다는 점이 다릅니다.(상한선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트릭스터의 캐쉬템에 대한 설명 및 자세한 가격은 지난번 설문인 #1에서 말씀드렸고...
이번에는 이용요금에 대한 설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와우와 아이온의 이용요금을 알아보도록 하지요.
우선, World of Warcraft (일명 와우) 의 요금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날짜단위의 정액제 요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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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요금(VAT 별도) |
요금(VAT 포함) | |||||||
| 7일 | 6,400원 | 7,040원 | |||||||
| 30일 | 18,000원 | 19,800원 | |||||||
| 90일 | 43,200원 | 47,520원 | |||||||
이것은 시간단위의 요금이네요.
|
상품명 |
요금(VAT 별도) |
요금(VAT 포함) | |||||||
| 5시간 (300분) | 3,545원 | 3,900원 | |||||||
| 30시간 (1800분) | 13,545원 | 14,900원 | |||||||
다음은 우리나라의 엔씨소프트에서 이번에 유료로 전환한 아이온의 요금제입니다.
아마 vat 포함으로 생각됩니다.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우선 날짜단위의 요금입니다.
다음은 시간단위의 요금입니다.
게임성도 와우를 겨냥하여 만든만큼 비슷한 점도 많습니다만, 요금도 비슷하네요.
시간단위의 요금은 와우보다는 더 저렴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던전앤파이터라던지 메이플 스토리의 경우에도 요금은 엄연히 존재합니다만, 역시나 부분유료화 게임이므로 비교가 힘들군요.
메이플스토리는 캐쉬아이템이 능력치가 없기 때문에 자잘하게 들어가는 돈은 많지만 대부분이 치장아이템입니다.
그러나 던전앤파이터의 경우 아바타라던지 자잘한 장비들의 가격이 트릭스터보다 비싸고,
그 의존도가 트릭스터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게임에서 느끼는 캐쉬의 비중은 절대적이라고 합니다.
트릭스터는 던전앤파이터에 비하면 양반인 셈이지요.
그렇다면 위의 정식 유료화 게임들의 예를 보고나서 트릭스터의 생각을 해보았을때 과연 한달 결제요금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그것에 대한 설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가 이용하는 트릭스터 서비스의 한달 이용 비용(캐쉬, 문상등 게임내 컨텐츠 구매에 들어간 비용)은 평균 얼마인가?
(몇달기간을 이용하는 아이템들의 경우 한달로 쪼개서 생각을 하였을때)
A. 1만원 이하
B. 1만원 이상, 2만원 이하
C. 2만원 이상, 3만원 이하
D. 3만원 이상, 5만원 이하
E. 5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F. 10만원 이상
G. 기타
사실, 위의 설문은 엔트리브 측에 물어보고 싶은 내용이기도 하지만, 워낙에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현실상 알기가 어렵습니다.
#2. 내가 생각하는 트릭스터 서비스의 적당한 한달 이용 비용은 얼마인가?
A. 1만원 이하
B. 1만원 이상, 2만원 이하
C. 2만원 이상, 3만원 이하
D. 3만원 이상, 5만원 이하
E. 5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F. 10만원 이상
G. 기타
이번 설문은 캐쉬를 활발히 이용하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긴 하지만, 그냥 공격형 게시판에 놀러오시는 분들께서 적당히 말씀해주시는 것을 토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설문이나 기타 내용들이 그러하듯, 그냥 재미로 심심풀이삼아 해보는 설문이니 너무 부담마시고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
파레토의 법칙이란 것이 있지요?
어떤 현상을 8:2의 비율로 나누고 8의 결과가 2에 기인한다는 것입니다만...
게임회사의 운영에서도 이런 법칙을 적용한다고 하네요.
게임을 즐기는데 아주 열심이어서 비용투자를 많이 하고 직접 체험도 열심히 해보는 쪽이 2
게임을 즐기긴 하나 그리 열성적이지는 않고 느긋하게 즐기는 쪽이 8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게임회사입장에서는 이 2의 비율이 오히려 게임수입의 8을 담당하고 나머지가 2를 담당한다고 하네요.
물론 이 비율이 정확한 것은 아니고 트릭스터라는 게임도 특성상 이런 비율과 차이가 없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런 알수 없는 일은 접어두고...
천천히 생각해보자는 의미로 설문을 하는 것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그럼 언제나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 A 캐쉬아이템이 영구화시절에는 제법 했던 캐쉬질이 누적되어서 나누어보면 대략 1만원 이하일 것 같아요.
#2 A 와우나 프리온을 비교해두셨는데 그 게임들에 비해 상품성이 높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는 오랫동안 즐겨온 올드 유저로 8:2등분법에 의하면 즐기는 8이겠군요.
그러나 캐쉬 상한선이 존재한다면 2로 바뀔 의향도 있습니다.ㅋㅋㅋ
1. B
2. A
트릭스터....악세사리가 너무 없어요
솔찍히 무게템이랑 속템이 능력치가 좋고 안그래도 낄게없으니깐
이것들 살수밖에 없네요
수호령 <<< 이게 다네요 ? 저렙땐 졸업반지?
글구 고렙떈 ㄱ-
진짜 막막하네요 엔트리브 캐쉬악세 팔아먹을라고 진짜
#2.B (일반적인 온라인게임 한달결제요금을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