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학교는 약간 두발,복장에 대해선 자유로운 학교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제한이 있죠.
뭐 물론규정은

앞머리는 눈썹을 넘으면안되고
구렛나루는 귓볼을 넘지않으며
뒷머리는 교복카라에 닿지않아야한다
라는 음..다른 학교에 비하면 그닥 심하지도않는 규정이죠.
뭐 물런 저렇게 자르는 사람한명도 없고

머리가 길어도 선생님들께서 그닥 제제를 주진않으셔요.

그런데 .. 친구들이랑 왁스랑 헤어스프레이로 놀고 차마

학교에서 머리를 감을순없기에

대충 류자키 머리가 됫어요..

역시..학생이란 본분을 지켜야되는거같습니다.
6교시가 체육이었는데
바로 교무실불려가서
잘렸어요..
참 쿨하셔요 ....
어쩔수없이 미용실가서 다듬어서..
매우 짧아졌어요 머리가..ㅠㅠ
슬프네요 ...

이번일로 학생은역시 본분을 지켜야한다는걸 깨달았어요..
( 서론은 길엇는데 본론은 순식간에 마무리되는이 몹쓸 글짓기실력..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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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Amuse World. G.O.A

Don't Forget 9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