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엔 내가 뭔짓거리하고 살았는지
생각해보면 손발이 오글거려서 이불속의 니킥을 날려버리고 싶을 정도네요.....
이전글보니까 넘 쪽팔리고
했던 행동 생각하니까 쪽팔리고 어흫ㅇ릏ㄹ읗으 ㅜㅜㅜ


제가 기분파라서 그런지
기분 확 나빠지면 내색하지않고 바로바로 내보내거든요.
그래서인지 괜한사람한테 시비를걸지않나.. (실제로도그렇고 트월에서도 그렇고.. 셀수없을만큼)
그러면서 나 자신이 똑같이 당하면 기분 나빠하고..
여튼 좀 이기적이였던 것 같아요.



말도 생각없이 내뱉는터라
내가 장난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 적 여러번 있었어요.
최근에도 그랬고...



여튼 제가 올해동안 크게 반성하는건 위에서도 말했듯이
남의 일에 쉽게 끼어들어 오히려 일을 만들어내는 것과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바로바로 시비거는 것과
말을  생각없이 내뱉는 것

고쳐볼까해요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그동안 저때문에 기분상하신거
실망한거.. 정말 죄송하고 모두 잊어주세요!

지금 생각해보면 장점보단 단점이 많았던 저였던 것 같네요.

조금 달라진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말하니까 왠지 연예인같아 emot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