뒈지겠네~


미치겠네~


됐다!


그래!


선임 허락없이 마음대로 웃게 되있나?


모른다고 하면 군생활 끝나나?


너 어디 갔다왔어?


갈라 하고 있~는데


자, 해군 오실분은 오세요.

바다에서 제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히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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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어쩔수 없는 군인인가봐염....거수경례를 하게 되질 않나..

입에 붙은 '수고하십시오'


'다', '까'로 끝나게 되는 말투들...하악하악.

 

반가웠습니다 ^-^

by. sailer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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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 무게를 놓고 편히 누워 쉬거라.     

잡한 생각도 뒤볼아 볼것도     

만, 추억     

It doesn’t really matter.
Nothing comes for nothing